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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대표 감독 2인의 전술 시스템 현대 축구를 정의하는데 있어서, 사전적 의미로 축구 자체만으로 살펴보면 공하나 와 11명의 선수 이외의 코칭스태프가 전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젠 축구는 나라와 리그를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은 것이 현실입니다. 축구의 4대 리그라고 하면,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태리를 4대리그 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4대 리그에서 현대 축구의 변화와 추세를 잘 따르고 있는 리그를 딱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프리미어리그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축구의 전술 변화가 가장 확연하게 보이는 리그이면서, 선수와 코칭스태프, 구단이 가장 이상적으로 발전해가는 리그라고도 사료됩니다. 그렇다면 축구에서 전술이 왜 중요할까요?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축구는 체스와 비슷하고, 동양의 장기와도 비슷합니다. 11명의 각기 다른 .. 2021. 7. 19.
시카고 불스가 론조 볼을 품는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볼은 이번 시즌 이후 자유계약 선수가 됩니다. 물론 지금까지 혼자놀이를 하게된 이유는, 지난시즌과 오프시즌 모두 연장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론조 볼 입장에서, 시즌 초반에 뉴올리언스와 계약을 맺기를 원했는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결과적으로 계약을 안 한 것이 득이 될 전망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관심 있게 론조 볼을 바라보는 팀은 시카고라고 말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그 이유는 시카고는 이번 시즌 새로운 루키들의 영입과 안정적인 볼핸드러의 영입을 바라고 있기 때문 입니다. 우선 론조 볼은 평균 득점과 안정성면에서는 뉴올리언스에서 주전 자리를 확고히 하면서 모두에게 입증은 끝난 상태 입니다. 동생인 샬롯의 라멜로 볼이 이번 시즌 루키상을 받은데이어, 볼 가문의 겹경사의 시작을 알리는 나팔소리.. 2021. 7. 15.
KBO - 2021. 07. 08 SSG VS 키움 KBO도 이제 가을야구를 향해 거친 항해를 시작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항상 KBO의 7월은 가을 야구의 희망과 가능성을 시험할수있는 7월이자, 가을야구의 경쟁의 시작을 알리는 아주 중요한 시점입니다. 예상대로, 한화와 기아가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중위권 다툼도 더 치열해 지기 시작 했습니다. 키움과 SSG, NC, 두산의 경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장을 뛰게 만드는 드라마틱한 경기들이 유독 많은것도 사실 입니다. 오늘 분석 경기도 아이러니 하게도 바로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SSG와 키움의 경기로 선정하게 되었는데, 이유는 바로 투수들의 대결이 가장 흥미롭기 때문입니다. 요키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형의 투수이긴 합니다. 19년도 키움에서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투수가 40만달러의 연봉에서 2배에 .. 2021. 7. 8.
KBO - 2021. 07. 06 SSG VS 키움 정말 오랜만에 다시 국내 프로야구를 분석하여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경기는 프로야구 최고 맞수 SSG와 키움이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신세계 용진이 형도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됩니다. 사실 폰트 잘합니다. 절대 먹튀나 이름값 못하는 선수는 아니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체력이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 도미니카, 쿠바 선수들은 우리나라 더운 여름이 다가올수록 기량이 부쩍 올라오면서, 성적으로 증명했던 투수들이 실제로 존재 했습니다. 확실히 추운 계절보다 더운 여름이 더 강한 모습을 보여 왔죠,, 폰트는 직구와 슬라이더가 일품인 선수라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부상만 없다면 SSG에서 특히나 기대가 되는 선수입니다. 폰트의 속구가 구석에 비해 더 빠르게 포수 미트에 들어온다고 느.. 2021. 7. 6.
KBO - 2021. 06. 21. 재미있는 프로야구 경기 분석하여 소개해 버리기! 오늘 선정된 경기는 데스파이네의 KT와 한화 이글스의 기대주 윤대경의 대결입니다. KT에서 곰돌이 데스파이네의 투구를 의심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팀이 어려울 때나, 연승이었을 때도 묵묵히 자기 몫을 충실히 하는 믿음직한 곰돌이 데스 파이네입니다. 남미 출신의 투구 밸런스의 유연함과 강한 승부욕은 직구 구속 140 중반을 단숨에 커버해 버립니다. 투심, 커브, 체인지업이 두루 잘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변화구로 타자를 요리하는 투수입니다. 우선 데스파이네는 투구의 릴리스 포인트가 위에서 아래로 묵직하게 중심을 잡는 코어 중심이 좋은 선수로 , 부상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주면서, 다양한 구종들을 언제든지 포수 미트에 강하게 내리꽂는 현 KT의 1 선발 에이스 선수입니다. 반면에 윤대경은 .. 2021. 6. 27.
KBO - 2021. 06. 16. :: KT위즈 VS NC다이노스 최근 한국 프로야구는 마치 춘추 전국시대를 보는 것처럼,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는 경기들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롯데의 부진과 함께 찾아온 작년 왕조 NC다이노스의 하락세는 한국 프로야구를 즐기는 구단 프런트와 팬들 모두 예상하기 힘든 결과치라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파이널 MVP 양의지가 안방마님으로 건재한 NC였지만, 지금의 NC에게는 작년의 구창모와 이재학, 루친스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송명기라는 유망주를 키워내면서 언제든지 1위를 수성할 수 있는 즉시 전력 선발투수를 키워 냈습니다. 하지만, 의의성이 많았던 경기들이 NC에게는 많았다는 점에서 강팀과의 승부에서는 더욱더 초초해졌던 NC 다이노스였습니다. 방금 언급해 드렸던 , 이재학이 오늘은 선발.. 2021.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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